
3·1절을 맞아 "어린이 독립군, 미래를 선포하자"를 주제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1919년 3월 1일, 일제의 무단통치 아래서 우리 민족은 총칼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기미독립선언서를 낭독했습니다. 조선은 독립한 나라이며,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당당한 권리를
전 세계에 알린 역사적 기점인데요!
총과 칼의 무력 앞에서 벌인 비폭력 평화 시위인 '만세 운동'의 평화 정신을 우리 아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독립운동가 의상 체험 포토존과 바람개비 태극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어요

또, 어린이 미래 선언서 작성을 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답니다. 


평화로운 오늘, 여러분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아이들과 함께 기미년의 3월을 그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대한민국 만세, 크고 작은 소리로 자유롭게 외쳐보는 오늘을 아이들과 평화로이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태극기가 그려진 바람개비를 들고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하루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를 위해 목놓아 만세를 외쳤던 107년 전의 우리 조상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태극기를 높이 게양해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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