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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로나로 아슬아슬한 지금, 면역력 높이는 방법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96
등록일 2021-02-16 14:53:45.0

꿀잠자기

하루 7시간 이상의 숙면 취하기

잠을 자는 동안에는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제거하고 면역기능을 조절하는 백혈구 T세포가 활발해진다고 함. 또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도 감소된다고 함.

특히 밤 11~새벽 3시까지는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멜라토닌이 강하게 분비되는 시간,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 독감에 걸리는 등 면역력이 크게 저하되고 생체리듬이 깨진다고 함.

 

스트레스 풀기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감염병에 대한 방어력을 잃음, 정신적으로도 우울, 불안감등을 야기함.

코로나 19에 대한 감염병 스트레스가 높아진 만큼 믿을만한 정보에 집중, 가족이나 친구에게 힘든 감정을 털어놓기, 집에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스트레칭, 명상, 취미생활 하기

 

양치하기

기상 후 바로 양치하기

양치를 하지않고 식사를 바로 하게 되면 밤사이 증식한 입속 세균이 몸으로 들어가기 때문

 

꼭꼭 오래 씹어 먹기

오래 씹을수록 영양성분의 흡수를 도와 면역력을 향상

또한 체온이 상승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면역세포 활성화

침에 있는 천연항생물질이 충치예방에도 도움

 

충분한 수분 섭취

적절한 수분 공급은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줌

 

햇볕 쐬기

면역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햇볕 쬐기가 중요

비타민 D는 체내 칼슘 흡수를 도와줌

오전 10~오후 3시에 햇볕이 가장 많은 시기로 15~20분 정도 햇볕 쬐면서 산책하기

 

체온 유지

우리 몸의 체온이 떨어지지 않게 항상 36.5도에서 37.5도 사이의 체온 유지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이 30%가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

체온이 떨어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면역력 저하

반식욕이나 적절한 운동으로 체온 유지해주기

 

장건강 유지

체내 면역세포의 70%이상이 장에 존재

프로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해 유익균을 늘리고 채소, 과일 등의 섬유질을 먹으면서 장의 연동운동 활발히 하기


출처: 아시아 투데이 포스트